양국 경제무역공동위서 합의…카놀라박·완두콩·랍스터·게 등 대상美 관세 압박 속 교역 다변화…캐나다, 2030년까지 대중 수출 50% 확대 추진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과 마닌더 시두 캐나다 국제통상부 장관이 지난 3일 베이징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두 장관은 이날 제29차 중국·캐나다 경제무역공동위원회를 공동 주재했다. (중국 상무부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중국캐나다미국중간선거상호 관세 면제노민호 특파원 中 "美농산물 구매 확대, '300억 달러 관세 인하' 합의 이행부터"中, 1~9월 '반도체 장비 핵심' 희토류 소재 대일 수출 98% 급감관련 기사美민주 '트럼프 관세' 철폐 쉽지 않다…'대통령 거부권' 최대 걸림돌[美중간선거]경제계, 트럼프-의회 충돌 불확실성 확대 '최대 고민'트럼프 "관세 덕에 韓 車기업 美 들어와…알래스카 에너지도 韓 수출""트럼프 대중국 강경노선 주춤…영향력 예전 같지 않아"[오늘 트럼프는]"언론 자유 아닌 가짜뉴스 공격"…출입금지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