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타격 겸용 '공격-21'…해상 무인작전 능력 확대중국의 첫 함재형 스텔스 정찰·타격 무인기 '공격-21'이 2025년 9월 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열병식에서 공개되고 있다.(중국중앙TV(CCTV) 화면 캡처)중국 해군의 첫 076형 강습상륙함 쓰촨함(함번 51)이 2025년 11월 14일 상하이 후둥중화조선소에서 첫 해상시험을 위해 출항하고 있다. (중국 국방부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공격-21중국 해군쓰촨함스텔스 드론GJ-21노민호 특파원 베이징에 K-패션·푸드 한자리에…주중한국문화원 '광화동' 개소中, 젠슨 황에 '女기업인 위장 中스파이' 접근說에 "음해"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