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경선이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인근을 순찰 중이다. <자료사진> 2026.7.8.ⓒ 신화=뉴스1장용석 기자 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뉴욕개장] 혼조 출발…AI 투자비 우려에 나스닥 2.26%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