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유럽판 트럼프' 오르반을 유엔 총장으로?…국제사회 "웃기는 일"日매체 "정동영 통일장관 이번주 방일 취소…국회 등 일정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