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강진으로 최소 16명 사망23일 중국 시짱(티베트)자치구 나취시 바칭현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텐트가 설치되고 있다. 나취시 응급관리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3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1시33분) 바칭현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해 16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 피해 규모는 추가 집계 중이며, 구조·구호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짱자치구는 지진재난 2급 비상대응을 발령했다. 2026.10.23 ⓒ 신화=뉴스1정은지 기자 쯔위 사건 떠올라…中서 퇴출 대만 방송인 "독립 지지 안해" 백기6조원 투입한 시드니 신공항 개항…"시드니 서부 관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