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전구 "병력 조직해 추적 감시"필리핀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스프래틀리(중국명 난사·필리핀명 칼라얀) 군도 인근에 중국 민병대 함정들이 항해하는 모습. 2023.03.09.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주문 안하고 자리만 차지…中스타벅스, 진상 고객에 칼 빼들었다"美특사, 오슬로서 젤렌스키와 종전 협상…이어 러시아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