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에 7대째 간판으로 교체일본의 식품 기업 에자키글리코는 14일 오사카 도톤보리의 랜드마크인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을 오는 2027년 봄 교체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2년 11월 30일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앞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 2022.11.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사카도톤보리글리코간판에자키글리코윤다정 기자 트럼프 "대만,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가스 30% 구매 합의"[속보] 트럼프 "대만,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가스 30% 구매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