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3일' 中국경절 21억명 대이동…"일본 말고 한국 갑니다"

방일 자제 권고·비자비 부담…日, 인기 여행지 10위권 밖
한국, 인도네시아·튀르키예·몰디브·태국 등과 상위권 포함

본문 이미지 -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을 맞아 중국 수도 베이징의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국기 게양식에 사람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6.10.1. ⓒ 신화=뉴스1
1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7주년을 맞아 중국 수도 베이징의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국기 게양식에 사람들이 참석하고 있다. 2026.10.1.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국경절 연휴를 하루 앞둔 30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의 난징난역에서 승객들이 체크인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9.30. ⓒ 신화=뉴스1
국경절 연휴를 하루 앞둔 30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의 난징난역에서 승객들이 체크인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6.9.30.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국경절 연휴를 하루 앞둔 30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의 난징난역에서 승객들이 열차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2026.9.30. ⓒ 신화=뉴스1
국경절 연휴를 하루 앞둔 30일 중국 동부 장쑤성 난징의 난징난역에서 승객들이 열차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2026.9.30.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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