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중요 연결고리"…코로나 전 외국인 투숙객 대부분 중국인왕야쥔 주북 중국대사(맨 오른쪽)가 지난 24일 함경북도 칠보산 민박촌을 방문해 북한 측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주북 중국대사관 위챗 캡처)관련 키워드왕야쥔 주북중국대사북한칠보산 민박촌북중 관광 협력노민호 특파원 中, 수교 54주년 맞아 日에 "대만 관련 언행 바로잡아야"中서열 4위 왕후닝 "대만 독립 세력 단호히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