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산당 기관지 "미중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행동으로 이어져야"

"시진핑·트럼프 친분, 미중 관계의 최고 자산…두 대국 공존의 길 걸어야"
대만 '레드라인' 준수 촉구…"美, '독립 반대' 입장 견지해야" 주장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지난 23일(현지시간)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2026.09.23. ⓒ 신화=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지난 23일(현지시간)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2026.09.23.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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