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베이징 정상회담 당시 200대 합의…수개월째 이행 지연지난해 4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공사로 인도될 예정이었던 보잉 737 MAX 항공기가 중국 측 인수 거부로 미국으로 돌아와 시애틀의 보잉 생산기지에 접근하고 있다. 2025.04.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보잉트럼프시진핑트럼프관세정은지 기자 리청강 中상무부 무역대표, 미중 회담 앞두고 국가급 대표 격상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관련 기사미중 고위급 곧 뉴욕서 회담…정상회담 앞서 AI·무역문제 조율"시진핑 방미 동행 中기업인 조율…IT·전기차·항공우주 망라"트럼프·시진핑 회담 2주 앞으로…'전략적 안정' 미중관계 시험대시진핑, 대규모 기업인 이끌고 방미 추진…"2015년 이후 11년만"美무역대표 "미중 합의 관세인하 대상 45조…中품목결정 의견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