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보잉 항공기 구매 협상 '교착'…이번주 미중 정상회담에 달려

5월 베이징 정상회담 당시 200대 합의…수개월째 이행 지연

본문 이미지 - 지난해 4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공사로 인도될 예정이었던 보잉 737 MAX 항공기가 중국 측 인수 거부로 미국으로 돌아와 시애틀의 보잉 생산기지에 접근하고 있다. 2025.04.22 ⓒ 로이터=뉴스1
지난해 4월 22일(현지시간) 중국 항공사로 인도될 예정이었던 보잉 737 MAX 항공기가 중국 측 인수 거부로 미국으로 돌아와 시애틀의 보잉 생산기지에 접근하고 있다. 2025.04.2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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