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예매 시작 후 2분 만에 전석 매진2일 서울 지하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된 ‘K-문화 스테이션’에서 관람객들이 그룹 빅뱅(BIGBANG) 데뷔 20주년 미디어 전시 ‘COSMOS’를 관람하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빅뱅홍콩암표정은지 기자 미중 회담 오르는 AI 안전성…中관영지 "미중 AI 협력은 필수""인도 찾은 시진핑, 건강문제로 급거 귀국?"…방미 코앞 또 루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