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위협' CXMT 키운 中허페이, 소비는 제자리 '외화내빈'

상반기 공업생산 25.6% 급증에도…소비증가 0.6%로 전국평균 하회
"기술 발전, 소비중심 실물경제에 전파 미미"…허페이 모델 우려

본문 이미지 -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위치한 중국 디램 제조업체 창신메모리(CXMT) 본사 전경. 2026.7.27 ⓒ 신화=뉴스1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위치한 중국 디램 제조업체 창신메모리(CXMT) 본사 전경. 2026.7.27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 위치한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니오의 공장 생산 라인에서 직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2026.9.10 ⓒ 로이터=뉴스1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 위치한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니오의 공장 생산 라인에서 직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2026.9.1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학생들이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의 한 체육관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9.4 ⓒ 로이터=뉴스1
대학생들이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의 한 체육관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3.9.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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