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단수 비자 1만 6750엔…中 "상호주의 따른 것"일본 도쿄 긴자의 쇼핑가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도로를 건너고 있다.<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일본중일관계중국인 관광객비자 수수료노민호 특파원 中행사서 남북 대사 조우…"바로 옆 테이블서 인사해도 대꾸 없어"'홍콩의 딸' 매염방 유골함 실종…석 달째 행방 묘연관련 기사中국방부 "日, 주변 안보 위협 구실로 재군사화 가속""트럼프, 시진핑에 다카이치 회담·희토류 日수출 요구…中 냉담"방중 日의원들 해빙 노력에도…中 "다카이치 발언이 핵심 원인"전 日총리 "다카이치 대만 발언 철회하거나 '하나의 중국' 명확히"日 여야 의원 8명, 中외교부 차관보·국제교류단체 회장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