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생 자오쑹위안…학교서 학업·훈련 병행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중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중국의 자오쑹위안(가운데)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2026.5.22.ⓒ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축구자오쑹위안중국축구협회2027년 사우디 아시안컵노민호 특파원 中 조선소 화물선 화재로 20명 사망·5명 실종…시진핑 "수습에 만전"(상보)시진핑, 7년 만에 인도 방문…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