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인증샷' 명소 대경번, 7월 이후 최소 10곳 철서당국 "초원 불법 점유…종교적 사유와는 무관"윈난성 다칭 장족(티베트족) 자치주 샹그릴라에 위치한 오채하다 대경번이 철거되고 있는 모습.(샤오훙슈 갈무리)관련 키워드티베트대경번민족단결법정은지 기자 "자금성이 조용해" 혁명가요 개사했다가…中유명 희극인 억대 벌금북·중, 北 정권수립 78주년 계기 밀착 지속…"우호협력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