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자체개발 칩 탑재한 폴더블 신제품으로 '기술력' 과시지난해 3월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중국 스마트폰 제조 업체 아너(HONOR) 부스 직원들이 폐막일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6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정은지 기자 中텐센트, 오라클과 데이터센터 계약…AI 칩 10만개 활용 가능해져주일 中대사관 침입 日자위대원 혐의 일부 인정…협박 혐의 부인관련 기사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반도체 도시' 준비 전남광주…10만명 '의료 정주여건' 밑그림 시급의대 정원 늘었는데 과기원도 급증…수시 지원 첫 3만 명 돌파금리에 발목 잡힌 코스피…삼성전자 '100조 영업익' 구원투수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막바지…'수급 공백' 메울 190조 실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