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자체개발 칩 탑재한 폴더블 신제품으로 '기술력' 과시지난해 3월 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 중국 스마트폰 제조 업체 아너(HONOR) 부스 직원들이 폐막일을 맞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6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정은지 기자 "외국숭배 영어 핵심과목서 빼야" 中수학자에…'수학을 빼라' 역풍화웨이, '타우 법칙' 발열 논란 반박…폴더블 신제품 탑재 가능성관련 기사AI 훈풍에 반도체 날았다…코스피 4.6% 급등·7000선 목전[시황종합]기술개발인의 날, '삼전닉스' 부사장 훈장…"메모리 시장 선도"KB證 "삼전닉스 재고 10일분 뿐…메모리 부족 넘어 고갈 가능성"환율 200원 급락…현대차그룹·삼전닉스 '조 단위' 이익 사라지나"경험 쌓을 곳 없는데 경력직만"…70년 이어진 삼성 공채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