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우주전 대비 본격화…"中 '추격·포획 위성' 기술 개발"

중국군 연계기관, 궤도상 연료보급·위성 포획 기술 연구
지난해 미국·영국도 中 위성 인근서 첫 공동 우주 군사작전

본문 이미지 - 미국 캘리포니아 밴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미 우주군 요원들이 우주작전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모습.(U.S. Space Forces–Space/DVIDS 홈페이지 캡처)
미국 캘리포니아 밴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미 우주군 요원들이 우주작전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모습.(U.S. Space Forces–Space/DVIDS 홈페이지 캡처)

본문 이미지 - 중국과 미국 국기.<자료사진>. 2025.04.17. ⓒ AFP=뉴스1
중국과 미국 국기.<자료사진>. 2025.04.1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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