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실종자 5000명 곧 사망 처리…유족 보상 등 지원네팔, 1454구 시신 중 신원 확인 112구뿐…'DNA 감식' 총력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거리가 가득 차요"…추석 앞둔 창신동 네팔거리 모처럼 '활기'[전문] 李대통령 "K-이니셔티브 3대 비전…남북미 대화에 유엔 역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