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의 트리술리 바자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마을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네팔네팔홍수관련 기사"산사태로 쓰나미급 돌발 홍수"…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3보)네팔 홍수 상류 또 막혔다…2차 홍수 우려 속 구조작업 난항네팔 홍수 참사, 빙설·암석 사태가 촉발했나…지진 연관성은 미확인네팔-티베트 접경 홍수로 최소 95명 사망…관광객 403명 소재 미확인"쓰나미급 홍수에 속수무책"…네팔서 우리 국민 9명 실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