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파괴·폭우에 접근 어려워…헬기도 수위 낮아져야 착륙 가능네팔 마나카마나의 지난 23일(현지시간) 돌발 홍수 발생 전 모습(위)과 홍수 발생 이후인 26일 모습(아래)을 촬영한 위성사진. 2026.8.23·26. (플래닛랩스 PBC 제공)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삼성전자, 스와치 상표권 침해 배상 161억원…英법원 판결美 보스턴사이언티픽, 사이버공격 받아…글로벌 주문·배송 일부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