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파괴·폭우에 접근 어려워…헬기도 수위 낮아져야 착륙 가능네팔 마나카마나의 지난 23일(현지시간) 돌발 홍수 발생 전 모습(위)과 홍수 발생 이후인 26일 모습(아래)을 촬영한 위성사진. 2026.8.23·26. (플래닛랩스 PBC 제공)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국채금리 상승에 일제히 하락…나스닥 0.49%↓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000건…예상 밑돌며 소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