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보공원 일대 젊은 여성들 모여들어…현행법은 성매수자 처벌 안해호스트클럽이 밀집한 일본 도쿄 신주쿠의 가부키초 거리. 2021.1.8.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가부키초일본신주쿠성매매김경민 기자 무법천지 아이티 수도…경찰서 몇분 거리서 갱단 습격에 47명 사망네타냐후, 美의 이란 경제제재 환영…"잔혹한 정권, 대가 치러야"관련 기사제로베이스원, 도쿄 게릴라 공연 성공적…오리콘 데일리 2일 연속 1위"산리오 본고장에 K-기획"…디스트릭트 '호텔 플로리아' 도쿄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