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아이티 켄스코프 마을에서 무장 갱단의 급습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 근처에서 유가족이 애도하고 있다. 2026.8.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이티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갱단김경민 기자 美국무, 베네수 마차도 귀국에 "시위만으로 민주주의 못이뤄"英검찰 "페어퍼드기지 테러 음모 배후에 이란 연계 인물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