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사진은 지지통신 제공. 2026.04.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패트리엇 미사일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규모 4.7 지진을 7.7로 오경보'…中민간연구소 소동 끝에 사과"실패해도 해봐야지"…뉴질랜드,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이란전서 미군기지 취약성 확인…한·일도 中·北 미사일 노출"이란전에 美무기 소진, 패트리엇 1700발뿐…한국 안보에도 '빨간불'우크라에 패트리엇 생산 풀고 러 공세 격려…트럼프가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