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명 전례 없는 손실 기록…정신건강까지 위험""코스피 불장에 초보투자자 뒤늦게 뛰어들면서 피해 커져"코스피가 5600선에서 소폭 상승 출발했다가 곧바로 하락 전환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코스닥은 7.96포인트(1.20%) 내린 654.72에 개장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AI 거품코스피 급락증시·암호화폐삼성전자SK하이닉스권영미 기자 JP모건 "美연준, 12월 금리인상" 전망…기존보다 시기 앞당겨자판기 빨대 핥았다 제자리 쏙…싱가포르법원, 佛10대에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