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지 "군사개입 위한 정보수집 의도…전후 국제질서 도전""7월 31일 출범은 생체실험 '日 731 부대' 연상시켜"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한·일 등 세계가 중국인 삶 보고싶어 해"…조춘청랑 인기 고무된 中SNS로 반한 '30대 여의사'에 3500만원 보냈는데…"엄마보다 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