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관세에도 더 세진 중국산…주요 제품 40% 세계 점유율 확대

닛케이, 주요 제품·서비스 67개 품목 상위 5개사 조사
CATL·BYD 배터리 점유율 57.8%…테슬라 제치고 EV 1위

본문 이미지 - 미중패권 경쟁 참고 삽화.ⓒ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미중패권 경쟁 참고 삽화.ⓒ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차량용 배터리(왼쪽), 스마트워치(오른쪽) 시장서 중국 기업의 점유율 확대를 나타낸 그래프. 차량용 배터리에선 중국(빨간색)은 작년보다 5.4%p 오른 57.8%, 스마트워치에선 6%p오른 33%로 나타났다.(니혼게이자이신문 홈페이지 캡처)
차량용 배터리(왼쪽), 스마트워치(오른쪽) 시장서 중국 기업의 점유율 확대를 나타낸 그래프. 차량용 배터리에선 중국(빨간색)은 작년보다 5.4%p 오른 57.8%, 스마트워치에선 6%p오른 33%로 나타났다.(니혼게이자이신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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