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 구마모토현 우키시에서 모토다 아키라 씨(오른쪽)가 규모 7.1의 지진으로 무너진 자신의 집 콘크리트 블록 담장 옆에서 이웃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7.29. ⓒ AFP=뉴스1 관련 키워드일본베트남구마모토이정환 기자 '화물선 피격' 이란, 우크라 흑해항구 미사일 타격 검토했다日구마모토 강진에 폭발·붕괴 대형쇼핑몰측 "직원 4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