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및 입점업체 직원 등 대피 후 폭발…최소 3명 사망28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의 한 쇼핑센터 일부가 붕괴돼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쇼핑센터 종업원 20~30명이 연락이 되지 않아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2026.7.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구마모토이온몰이정환 기자 '화물선 피격' 이란, 우크라 흑해항구 미사일 타격 검토했다日도쿄지검 특수부출신 검사 파면…"피의자·참고인과 부적절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