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둥 상무부 부부장 "단일한 기준으로 일방적 판단 안 돼"관영지 "보조금·위안화·무역적자 등 다 묶어 과잉생산 서사 구축"중국 동부 산둥성 옌타이의 한 자동차 야적장에서 중국산 MG 사이버스터 전기차들이 수출을 위해 선박에 선적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2026.06.25. ⓒ AFP=뉴스1정은지 기자 EU, 하이브리드車 이어 '위안화' 협상 타진…"고위급 방중 검토""1850만대 中시장에 6300만대 설비"…공급과잉 중국車 줄도산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