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파사이에서 열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마리아 테레사 라자로 필리핀 외교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만나고 있다. 2026.7.22.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하노이, 클럽·노래방 '24시간 영업구역' 추진…야간경제 키운다日, 한국산 아연도금강판에 반덤핑 잠정판정…최대 42.69% 관세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