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지 "신뢰 훼손한 英에 누가 투자하겠나…中징예그룹 배상 요구 지지"30일(현지시간) 영국 레드카 인근, 이미 철거된 브리티시스틸의 용광로 근처에서 한 남성이 개들과 산책하고 있다. 한때 영국 2위 철강업체였던 브리티시스틸은 파산 끝에 강제 청산 명령을 받았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日, 'EEZ서 기관총 사격 훈련' 중국에 항의…中 "위협 과장 말라"中·필리핀, 남중국해서 '곤봉 공격' 등 충돌…중국 "도발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