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영지 "신뢰 훼손한 英에 누가 투자하겠나…中징예그룹 배상 요구 지지"30일(현지시간) 영국 레드카 인근, 이미 철거된 브리티시스틸의 용광로 근처에서 한 남성이 개들과 산책하고 있다. 한때 영국 2위 철강업체였던 브리티시스틸은 파산 끝에 강제 청산 명령을 받았다. ⓒ 로이터=뉴스1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