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선의에 응답하지 않아…대만 존엄성 훼손"中 "캄보디아, '대만은 中 일부' 정책 유지한다 밝혀"2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가 이뤄졌던 건물의 모습.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곳에서 지난달 15일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으로 온라인스캠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33명을 포함해 48명을 체포했다. 2025.10.21 ⓒ 뉴스1 김도우 기자정은지 기자 중국산 숏폼 드라마 올해만 43만편…90%는 AI로 만들었다'메타 피인수 무산' 中AI 스타트업 마누스, 7000억 자금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