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선의에 응답하지 않아…대만 존엄성 훼손"中 "캄보디아, '대만은 中 일부' 정책 유지한다 밝혀"2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가 이뤄졌던 건물의 모습.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곳에서 지난달 15일 캄보디아 당국의 단속으로 온라인스캠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33명을 포함해 48명을 체포했다. 2025.10.21 ⓒ 뉴스1 김도우 기자정은지 특파원 美국무 "시진핑 방미 9월 예상"…中 "美와 정상회담 소통 중"中딥시크 이은 키미 쇼크…中관영지 "기술 봉쇄로 중국 못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