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아…전분기 대비로는 0.9% 증가내수 부진과 이란전쟁발 유가 충격, 생산·수출 효과 상쇄중국 민간 로켓 업체 랜드스페이스의 저장성 후저우 소재 공장에서 17일(현지시간) 엔지니어가 로켓 엔진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GDP관련 기사"코로나 이후 최저" 2분기 中성장률 4.3%…시장전망치 하회수출 4강 '가시권'·소득 5만불 '환율 변수'…잠재성장 3%는 '험로'불안한 나토, 뜨는 K-방산 '조달기본협정' 추진…年 15조 시장 교두보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韓탈락' 캐나다 잠수함…외신 "脫미국에 유럽과 안보협력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