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아…전분기 대비로는 0.9% 증가내수 부진과 이란전쟁발 유가 충격, 생산·수출 효과 상쇄중국 민간 로켓 업체 랜드스페이스의 저장성 후저우 소재 공장에서 17일(현지시간) 엔지니어가 로켓 엔진 작업을 하고 있다. 2025.1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GDP관련 기사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드라기 "유럽, AI 성장과 주권 위해 데이터센터 구축 서둘러야"대만 총통, 日의원단 만나 "中위협 맞서 민주주의 국가 단결해야"'서울대 10개 만들기' 3곳만 지원?…교수단체 "전체 국립대 키워야"'소득 4만달러' 눈앞인데 지갑 그대로…"반도체 호황, 기술기업·고용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