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나토, 뜨는 K-방산 '조달기본협정' 추진…年 15조 시장 교두보

국방비 GDP 5%로 증액…나토 혁신훈련장에 군·기업 '통로 확대'
무기체계 공동 연구·생산·운용 제안도…"중러 관계에 영향 적어"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위산업포럼에서 참석자들과 토론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위산업포럼에서 참석자들과 토론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ATO 사무총장-IP4 소인수 회담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ATO 사무총장-IP4 소인수 회담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7.7 ⓒ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위성락 안보실장이 8일 튀르키예 앙카라 대한민국 프레스센터에서 순방 일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이재명 기자
위성락 안보실장이 8일 튀르키예 앙카라 대한민국 프레스센터에서 순방 일정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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