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공적 아직도 실감"…총격 현장에 헌화대 설치지난 2022년 9월 27일 일본 도쿄의 일본무도관(日本武道館) 밖에 마련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분향소.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베 신조일본다카이치 사나에관련 기사호사카 유지 교수 "日 강경 우파의 뿌리는 거짓 신화와 역사 왜곡" [책과 사람]日 다카이치, 아베 4주기 추모 행사서 "아베처럼 도전 이어갈 것"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전쟁국가' 향하는 日…'新군국주의'로 때리는 中[최종일의 월드 뷰]"총리관저 밤마다 괴음"…다카이치, 李대통령과 '유령 환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