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활동 반중 성향 日언론인 폭행 당해…"홍콩 남성 체포"

대만 "中민족단결법 시행 후 첫 초국경 탄압 사건"

본문 이미지 - 산케이신문 베이징 특파원과 타이베이 지국장을 지낸 후 대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 언론인 야이타 아키오. (출처=야이타 페이스북)
산케이신문 베이징 특파원과 타이베이 지국장을 지낸 후 대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 언론인 야이타 아키오. (출처=야이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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