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中민족단결법 시행 후 첫 초국경 탄압 사건"산케이신문 베이징 특파원과 타이베이 지국장을 지낸 후 대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 언론인 야이타 아키오. (출처=야이타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대만홍콩일본폭행민족단결진보촉진법중국관련 기사해외 첫 플래그십 '더현대 글로벌'…日 도쿄 2030 방문객 5배↑실리카겔, 8월 20일 컴백…3년만의 정규 3집 발표'가시밭길'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한 조…여자축구는 북한(종합2보)AG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같은 조…여자축구는 북한과 한배(종합)YG, 2년 만에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 개최…인재 발굴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