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노리는 남자축구, 3팀 배정 D조…1~2위 8강 토너먼트8년 만에 메달 도전 여자축구 북한·방글라데시·미얀마와 F조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서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2026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편성(대한축구협회 제공)2026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편성(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축구조편성관련 기사이민성호, 훈련하다 8강 확정?…'최상의 경우의 수'는[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이다현 "여자배구 살리겠다는 책임감으로…AG 메달 꼭 따겠다"아시안게임 앞둔 엄지성, 2경기 연속 1골 1도움…스완지 2-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