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축구, 4연패 조준…"어떤 상대 만나도 이겨야 한다"신상우 감독 "여자축구 저력을 보여주겠다"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기혁. ⓒ 뉴스1 임세영 기자신상우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이민성이기혁여자축구신상우북한김도용 기자 '나현수 12점' 女 배구, 인도네시아에 3-1 역전승박항서 감독, 태국 축구 레전드 피아퐁과 40년만 재회관련 기사AG 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같은 조…여자축구는 북한과 한배(종합)이민성호, 사우디-카타르와 AG서 같은 조…2경기로 토너먼트 진출 결정'4연속 金 도전'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내일 '운명의 조추첨''민재형' 따라다니던 이기혁, 나고야에선 '맏형 리더십' 발휘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