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축구, 4연패 조준…"어떤 상대 만나도 이겨야 한다"신상우 감독 "여자축구 저력을 보여주겠다"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이기혁. ⓒ 뉴스1 임세영 기자신상우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이민성이기혁여자축구신상우북한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엄지성 해트트릭' 이민성호, 카타르 4-1 완파…4연패 시동[AG]이민성호, 카타르와 첫판 최정예 출격…엄지성·양현준 선발[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