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진출 실패 中 축구팬들, 일부 지역서 일본팀 응원 '눈길'상하이축협 "팬들에겐 국가 있어" 지적…네티즌 "맘대로 응원도 못하나"21일 중국 상하이의 한 펍에서 중국 축구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 예선인 일본과 튀니지 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일본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일본 선수를 응원하기도 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정은지 특파원 중국 "美의 이란 제재 조속 해제돼야…MOU 잘 이행 기대"홍콩 국가보안법 6년간 400명 체포…영상물 만들어 선전 강화관련 기사'어슬렁대다 걸리면 골' 홀란, 볼 터치 대비 득점 월드컵 1위李대통령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에 위로…더 큰 도약에 정부도 최선"'홍명보 선임 의혹' 축협 고발사건, 서울경찰청이 수사한다日다카이치, 브라질에 석패 국가대표팀에 "아쉽지만 큰 감동 줘"한국 꺾었던 멕시코, 에콰도르 잡고 16강행…전경기 무실점 승리[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