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진출 실패 中 축구팬들, 일부 지역서 일본팀 응원 '눈길'상하이축협 "팬들에겐 국가 있어" 지적…네티즌 "맘대로 응원도 못하나"21일 중국 상하이의 한 펍에서 중국 축구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 예선인 일본과 튀니지 간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일본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일본 선수를 응원하기도 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정은지 특파원 시진핑-김정은 축전 교환…'측근' 차이치 조약 체결 기념행사 참석시진핑 中주석, 박태성 北총리 접견…북중 고위급 교류 지속관련 기사스위스 첫 4강행 꿈 앗아간 엠볼로의 '멍청한 퇴장'[월드컵]'원더골'로 아르헨 4강 이끈 알바레스 "우승까지 두 걸음 남았다"'음바페 vs 야말'·'케인 vs 메시'…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프랑스, 월드컵 우승 확률 34%…2~4위는 스페인·잉글랜드·아르헨'빅4'만 남았다…프랑스vs스페인·잉글랜드vs아르헨티나[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