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91세…동성애자이자 가수·배우로 활약미와 아키히로의 개인 소속사 '오피스 미와' 홈페이지의 부고문 갈무리.미와 아키히로의 생전 친필 메시지. <사진=오피스 미와>관련 키워드미와아키히로윤다정 기자 美북동부, 진드기 매개 '포와산 바이러스' 유행…치사율 15%우간다 독재자 아들, 언론사 2곳 폐쇄 명령…"언론의 자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