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후계자로 꼽혀5월 12일(현지시간) 무호지 카이네루가바 우간다 인민방위군 총사령관이 수도 캄팔라에서 열린 아버지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의 재선 취임식에서 차량에 탑승한 채 열병식을 사열하고 있다. 2026.05.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간다윤다정 기자 美북동부, 진드기 매개 '포와산 바이러스' 유행…치사율 15%야생동물 밀거래 천국 된 페이스북…코뿔소 뿔에서 천산갑까지관련 기사진보돌풍 이끈 맘다니 "민주사회주의자, 美대통령 당선도 가능"러, 北에 에볼라 진단키트 지원…보건 협력도 밀착트럼프, 이란전 비용 등 '135조' 예산 추가 요청…의회는 회의적프랑스 에볼라 첫 확진에도…WHO "세계적 위험은 여전히 낮아"프랑스 첫 에볼라 확진자 발생…"민주콩고서 귀국한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