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일본희토류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트럼프 '경제적 디데이' 제재, 美위기 가리려는 시도""요즘 누가 로밍해요"…e심 인기에 세계 이통사들 효자상품 잃어관련 기사'희토류 통제' 中, 美에는 '항공우주 핵심' 이트륨 수출 늘려"中, 희토류 규제 관련 일본인 여러 명 구금…기업 조사도 강화"상반기 中희토류 대일수출 '반토막'…日, ODA로 대체공급 모색관세전쟁에서 AI 랠리까지…세계경제 흐름을 모았다李대통령,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핵심광물·메르코수르 협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