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호르무즈 핫라인' 등 합의…中 "후속 회담서 진전 희망"

파키스탄 등 중재 노력 평가

본문 이미지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고급 호텔 단지에서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간 4자 회담 전에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고급 호텔 단지에서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간 4자 회담 전에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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