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등 중재 노력 평가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고급 호텔 단지에서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간 4자 회담 전에 악수를 하고 있다. 2026.6.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美와 '60일 협상' 시작한 이란, 中 주도 국가 분쟁 조정 기구 합류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무더기 제재…정상회담 효과 벌써 끝?장용석 기자 호주서 코카인 2.7톤 밀반입 적발…시가 8800억원대 '역대 최대'이란 "美와 핵문제 짧게 논의…협상 시작은 아냐"관련 기사이란 "美와 핵문제 짧게 논의…협상 시작은 아냐"美와 '60일 협상' 시작한 이란, 中 주도 국가 분쟁 조정 기구 합류이란 본협상단 귀국…"외무차관이 스위스서 기술협상 지휘"이란 "美 봉쇄 해제로 원유 수출 재개…2500만배럴 통과"독일 국방장관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가 자초한 일"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