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강인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멕시코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외교부, 해외 치안관계자 초청 사업 진행…재외국민보호 네트워크 강화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FIFA, 내년 여자 월드컵 준비 자금 팀당 33억…남자 월드컵과 동일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