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강인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멕시코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오스트리아, '야잔 자책골' 요르단 3-1 제압…36년 만에 월드컵 승리이란 토라비, '美 입국' 복수 비자 발급…월드컵 일정 정상 소화관련 기사대구까지 찾아가 "헤더 배우고 싶습니다"…오현규 월드컵 골 비결은'붉은악마 모여라' 춘천시청광장서 월드컵 생중계'결전 D-2' 벌써 뜨거운 과달라하라…홈팬 1000명 운집·드론 '기습'(종합)FIFA, '눈 찢기 피해' 韓여성 멕시코전 초청…가해자는 입장 금지벌써 한 달 넘게 '장기 합숙'…월드컵 대표팀 '스트레스 경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