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강인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멕시코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8월 봉황대기 출전할까?…20일 재심의(종합)'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감경될까?…20일 스포츠공정위 재심의관련 기사이이남 작가 미디어아트, 구글 '제미나이'와 만난다관중도 쓰러졌는데…이 폭염에 K리그 선수들은 괜찮을까?몬테레이만큼 덥던 상암벌 '107분 혈투'…서울·강원 '축구의 기본' 보여줘'축구의 신' 메시도 잉글랜드전은 처음…"이겨야만 하는 특별한 상대"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