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이강인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멕시코2026월드컵2026월드컵_국내북중미월드컵이상철 기자 근대5종 산뜻한 출발…펜싱 시드전 서창완 1위-성승민 2위[AG]이란도 긴장한다…"경쟁력 뛰어난 마줄스호, 힘든 경기 예상"[AG]관련 기사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손흥민 3경기 무득점' LA FC, 리그스컵 조기 탈락'멕시코에 유독 약한' 손흥민, 오늘 리그스컵 첫골과 8강 도전'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유럽축구연맹, FIFA 보이콧 유지…"인판티노 체제 신뢰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