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매체 "월드컵 스폰서 4곳 中기업…美 이어 2위"중국인 심판도 활약…네티즌 "선수만 못갔다" 조롱11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이 열리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경기 시작에 앞서 진행됐다. 2026.06.12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정은지 특파원 中, 필리핀 국방장관 입국금지 제재…필 "사악함 맞서 국가수호""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관련 기사선제골에 '침묵', 역전골에 '환호'…전국 달군 월드컵 첫 승리(종합)'역전골' 오현규 "4년 전 꿈꿔온 순간…한국·멕시코 팬들 큰 힘"'수문장' 김승규 "경기 전 딸과 영상 통화…눈 마주쳐 힘났다""연차 내고 응원해요" 울산 치킨집·가전매장도 월드컵 응원 열기지도자로 '월드컵 첫 승' 홍명보 "또 12년 걸렸네요…모두 선수들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