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 시진핑 국빈 방북…군대 협력으로 러 견제 효과 기대 한반도 영향력 재확인 中, 北과 전방위 협력 심화할 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8일 오후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중국 측에선 '비서실장' 격인 차이치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외교부장, 둥쥔 국방부장, 정산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류하이싱 대외연락부장 등이 배석했다. (신화통신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8일 오전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