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0일(현지시간)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계류장에 캐세이퍼시픽항공 여객기들이 주기돼 있다. 로널드 람 캐세이퍼시픽 최고경영자(CEO)는 7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이 이어질 시 9월 이후 일부 항공편을 감축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20.03.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캐세이퍼시픽윤다정 기자 우파 국가만 받았다?…콜롬비아, 지진 지원 '정치 성향' 선별 의혹 부인루마니아 유일 원전 가동 결국 중단…2003년 가뭄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