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0일(현지시간)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계류장에 캐세이퍼시픽항공 여객기들이 주기돼 있다. 로널드 람 캐세이퍼시픽 최고경영자(CEO)는 7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이 이어질 시 9월 이후 일부 항공편을 감축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20.03.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캐세이퍼시픽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이란 전쟁 나흘째…중동 공항 폐쇄에 아시아–유럽 티켓값 급등미-이란 전쟁에 글로벌 증시 약세…日 1.35%↓·홍콩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