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께 순안공항 도착…1박2일 일정에 펑리위안 여사 동행김정은 내외, 공항서 직접 영접한 듯…오후 정상회담 예상작년 9월 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의 제2차 세계대전 전승절 제8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북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신화통신 갈무리)관련 키워드시진핑 방북김정은정은지 기자 미중 영부인은 어떤 옷을?…명품 두른 멜라니아·붉은 드레스 펑리위안시진핑, 美 떠나기 전 대만 압박 한번 더?…미중, 11월 재회할 듯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북중 8월 교역 31% 증가…北 대중 수출 9년 만에 최대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