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필리핀 해양 경계 획정 협의 추진 반발인민일보 "지역 안보 구실로 준동맹 관계 구축" 비판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오른쪽)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왼쪽)이 28일 도쿄 모토아카사카의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방북 D-1…中관영지 "북·중, 국제 정세 변화에 안 흔들려"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