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가 규정 위반해 한 공간에 방사칭다오 동물원의 '샤오야오' 모습. (웨이보 갈무리)정은지 특파원 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으로…中서 미중 1.5트랙 대화 개최"배추 운반비용 아끼려 발암물질 담가"…中, 파문 확산에 검사 강화